아이허브 영양제, 목적별로 고르는 법
“이럴 때 뭘 먹지”부터 “어느 제품을 왜 고르나”, “어떻게 먹나”, “직구는 어떻게 하나”까지 다섯 갈래로 정리합니다. 순위를 매기지 않고 고르는 기준을 보여줍니다. 본문의 사실에는 1차 출처를 답니다.

최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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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달러 이하인데 왜 신고를 하나
면세 범위 안이어도 신고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고시는 “세금을 안 내는 것”과 “신고를 안 하는 것”을 다른 절에서 따로 정합니다. 간이신고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150달러 이하면 그냥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신고 관련 안내를 받은 경우입니다. 어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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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붙으면 언제까지 어떻게 내나
면세 범위를 넘으면 세금 고지를 받습니다. 고시는 고지 방식과 납부 기한을 정해 두고 있고, 기한이 생각보다 짧습니다. 세금 납부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배송조회에 세금 관련 안내가 뜨거나 납부고지서를 받은 경우입니다. 어느 걸 고르나 — 신고납부와 부과고지 고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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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는 왜 대체할 수 없게 됐나
예전에는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로 갈음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고시 개정으로 개인통관고유부호로 일원화됐고, 그 이유가 원문에 적혀 있습니다. 통관부호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주문할 때 통관부호를 요구받는데 “꼭 있어야 하나”를 묻는 경우, 또는 예전에 다른 번호로 됐던 기억이 있는 경우입니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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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배송과 특송은 통관이 어떻게 다른가
같은 해외 주문이라도 우편으로 오느냐 특송으로 오느냐에 따라 적용되는 고시와 금액 기준이 달라집니다. 고시가 두 경로에 다른 문턱을 두고 있습니다. 우편·특송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배송 방법을 고르면서 “어느 쪽이 통관이 수월한가”를 묻거나, 같은 금액인데 처리가 달랐던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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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회분을 적지 않는 라벨이 있다
Servings Per Container는 한 통에 몇 회분이 들었는지를 적는 항목입니다. 확보한 라벨에서 이 항목의 채택이 브랜드마다 크게 갈렸습니다. 총 회분을 적지 않는 라벨이 있다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이 통으로 며칠 먹나”를 계산하려는데 라벨에 회분이 안 보이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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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rietary Blend는 개별 함량을 감춘다
여러 성분을 묶어 합계 하나만 적는 표기입니다. 묶음 안에서 각 성분이 얼마인지 알 수 없어, 고시 기준과 견줄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Proprietary Blend는 개별 함량을 감춘다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라벨에 Proprietary Blend 55 mg처럼 적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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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와 mcg DFE는 같은 단위가 아니다
엽산은 같은 성분인데 재는 자가 둘입니다. 고시는 μg DFE로 적고 상한섭취량은 μg으로 적어, 두 숫자를 같은 줄에서 비교할 수 없습니다. mcg와 mcg DFE는 같은 단위가 아니다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엽산 제품 라벨에 800 mcg DFE와 400 m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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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무게와 지표성분은 다른 값이다
라벨에서 가장 크게 적힌 숫자가 고시가 재는 값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킬레이트·염·추출물은 무게 안에 다른 것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원료 무게와 지표성분은 다른 값이다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마그네슘 500 mg”이라고 적힌 제품과 고시의 94.5~250 mg을 견주려는데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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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와 mcg는 어떻게 다른가 — 비타민 D·E·A
지용성 비타민은 IU와 mcg·mg이 섞여 쓰입니다. 고시는 한쪽으로 적고 라벨은 다른 쪽으로 적는 일이 잦아, 숫자만 보고는 견줄 수 없습니다. IU와 mcg는 어떻게 다른가 — 비타민 D·E·A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비타민 D 5,000 IU”가 고시 기준으로 얼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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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의 %는 한국 기준이 아니다
해외 제품 라벨의 %DV는 미국 기준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고시의 일일섭취량과는 기준이 다른 숫자라, 100%가 곧 한국 하루치라는 뜻이 아닙니다. 라벨의 %는 한국 기준이 아니다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라벨에 2,941% 같은 숫자가 찍혀 있어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