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먹나”와 “하루 몇 개”에 답하는 갈래입니다. 공복인지 식후인지, 아침인지 저녁인지, 같이 먹어도 되는지, 하루 몇 알인지를 정리합니다.
왜 라벨대로 먹으면 안 될 수 있나
아이허브 제품에는 국내 기준보다 함량이 높은 것이 흔합니다. 라벨의 1회 섭취량이 곧 한국 기준은 아닙니다. 식약처가 정한 일일섭취량과 상한섭취량을 함께 봅니다.
의약품과 함께 먹을 때의 주의(병용섭취정보)와, 여러 제품을 같이 먹을 때 같은 성분이 겹치는 문제(중복섭취)도 여기서 다룹니다.
GUIDE INDEX
이 갈래의 글 11편

MSM 효능 — 식이유황 관절 기능성과 제품 비교
MSM 효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인정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까지다. 국내 하루 섭취량 기준은 MSM으로서 1.5~2.0 g이며, 제품 표기는 원료 브랜드(OptiMSM…

감마리놀렌산 효능 — 여성이 찾는 이유와 제품 비교
감마리놀렌산 효능은 국내 고시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혈행 개선,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 개선,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 세 가지가 인정됩니다. 이 범위를…

밀크씨슬 효능 — 실리마린 함량과 표준화 비율로 보는 정리
밀크씨슬 효능의 핵심은 실리마린 함량과 표준화 비율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인정한 기능성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하나이고, 하루 기준량은 추출물 무게가 아니라 실리마린으로서…
영양제 먹는 순서 — 무엇을 띄우고 무엇을 붙일까
여러 개를 같이 먹을 때 순서가 문제가 되는 것은 서로 흡수를 방해하는 조합과 시간을 띄우라고 적힌 제품뿐입니다. 나머지는 순서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1. 띄우라고…
영양제 먹는 시간 — 성분별 총정리
영양제 먹는 시간은 성분마다 다르다. 지용성인지 수용성인지, 위 점막을 자극하는지, 다른 성분과 흡수 경쟁을 하는지에 따라 아침 공복부터 자기 전까지 자리가 갈린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메가3 효능 — 형태별 흡수율과 EPA·DHA 비교
오메가3 효능 중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범위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둘입니다. EPA와 DHA의 합으로 하루 0.5~2 g을 채우면 되고, 형태는 rTG가 흡수율에서 가장…

유산균 추천 — 균주·CFU 비교와 목적별 고르는 법
유산균은 균주와 1회 섭취량당 CFU를 같은 줄에서 맞춰 보는 것이 첫 기준입니다. 병 전체의 CFU나 캡슐 수가 아니라 하루 한 번 먹는 양에 표시된…

은행잎추출물 효능 — 표준화 24%·6%와 항응고제 주의사항
은행잎추출물 효능은 기억력 개선과 혈행 개선 두 가지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로 인정된 범위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은 원료 무게가 아니라 플라보놀 배당체로서 28~36 mg이 기준이고, 이는 제품이…

홍경천 효능 — 표준화 함량과 라벨 읽는 법
홍경천 효능은 딱 하나만 고시로 인정돼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며, 근거가 되는 일일섭취량은 홍경천추출물로서 200~600 mg입니다. 뿌리 분말 무게가…

홍삼 효능 — 고시 인정 6가지와 진세노사이드 함량
홍삼 효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인정한 범위 안에서만 정확합니다.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액흐름·기억력 개선, 항산화, 갱년기 여성의 건강 등 6가지이며, 모두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 Rg3의…

히알루론산 효능 —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의 차이부터 분자량까지
히알루론산 효능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가 인정한 범위까지다. 국내 하루 섭취량 기준은 표시하려는 기능성에 따라 갈려서, 피부보습은 히알루론산으로서 120~240 mg, 자외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