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에서 성분 하나를 검색하면 수십 개가 나옵니다. 진짜 고민은 “그중에 뭘”입니다. 이 갈래는 순위를 매기지 않고 기준을 줍니다.
갈라 보는 기준
형태 — 같은 마그네슘이라도 글리시네이트·산화·구연산은 다릅니다. 오메가3의 rTG와 EE, 비타민 D2와 D3, 유산균의 균주와 CFU도 마찬가지입니다.
함량 — 1회 섭취량당 함량이 하루에 몇 알을 먹을지와 비용을 정합니다.
캡슐과 부형제 — 젤라틴인지 베지캡슐인지, 인공색소가 들어가는지.
인증과 표기 — 제3자 검사 여부, 알레르겐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