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는 이미 마그네슘과 커피 편이 있습니다.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은 칼륨 쪽에도 거의 같은 형태의 문장을 적어 두었습니다. 다만 그 문장에 붙어 있는 한정어가 다르고, 무엇보다 칼륨은 세는 방식이 다른 성분입니다.
이럴 때 찾게 됩니다
커피를 하루에 여러 잔 마시면서 종합미네랄이나 전해질 제품을 먹고 있는 경우입니다. “커피가 칼륨을 빼앗는다”는 말을 듣고 근거를 확인하려는 상황이 많습니다.
공적 자료는 무엇을 적고 있나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칼륨 항목, 흡수·분포·대사·배설을 다루는 대목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그 외 이뇨제, 알코올, 커피, 설탕의 과다섭취 등이 신장에서의 칼륨 배설을 촉진한다
문장을 조각내지 말고 그대로 보십시오. “과다섭취 등이”가 붙어 있습니다. 자료가 가리킨 것은 커피 한 잔이 아니라 열거된 것들의 과다섭취입니다.
| 부분 | 무엇을 제한하나 |
|---|---|
| 그 외 | 앞의 조절 기전을 설명한 뒤 덧붙인 자리다. 이 대목의 주된 서술이 아니다 |
| 이뇨제, 알코올, 커피, 설탕 | 커피 하나를 지목한 문장이 아니라 넷을 나란히 든 목록이다 |
| 과다섭취 등이 | 일상적인 섭취량에 대한 서술이 아니다. “등”이 붙어 있어 목록도 닫혀 있지 않다 |
| 신장에서의 | 일어나는 자리를 신장으로 못박았다. 흡수 쪽 이야기가 아니다 |
그게 왜 중요한가 — 마그네슘 편과 나란히 두면 ★
이 사이트의 마그네슘을 먹는데 커피를 마셔도 되나 편이 인용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또한 이뇨제, 알코올, 카페인은 신장에서 마그네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두 문장이 같은 축입니다 — 둘 다 신장에서의 배설이고, 둘 다 이뇨제·알코올과 나란히 적혔습니다. 그런데 갈리는 지점이 셋 있습니다.
| 비교 | 마그네슘 항목 | 칼륨 항목 |
|---|---|---|
| 지목한 이름 | 카페인 | 커피(음료 이름으로 적혔다) |
| 양에 관한 한정 | 붙어 있지 않다 | 과다섭취 등이가 붙어 있다 |
| 같이 열거된 것 | 이뇨제, 알코올 | 이뇨제, 알코올, 설탕 |
| 서술어 | 배설을 증가시킨다 | 배설을 촉진한다 |
중요한 것은 양에 관한 한정입니다. 마그네슘 쪽 문장에는 양을 제한하는 말이 없지만, 칼륨 쪽 문장에는 “과다섭취 등이”가 들어 있습니다. 그 낱말을 빼고 옮기면 자료가 하지 않은 말이 됩니다 — 커피를 마시면 칼륨이 빠진다가 되어 버립니다.
같은 항목이 그 앞에 적어 둔 조절 기전도 함께 보십시오.
체내 칼륨량이 증가하면 신장에서 칼륨 배설이 증가한다 [1, 5].
배설이 늘어나는 것 자체는 자료가 조절의 일부로도 적고 있습니다. “배설이 촉진된다”를 곧장 “부족해진다”로 옮길 수 없는 이유입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 칼륨은 세는 방식이 다르다 ★
이 페이지가 다른 조합 편과 크게 다른 점이 여기 있습니다. 칼륨은 상한섭취량이 설정되지 않은 영양소입니다. 자료가 그 사정을 직접 적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칼륨 상한섭취량을 설정하지 않았으며, 미국 [31], 일본 [32] 등 외국에서도 역시 칼륨의 상한섭취량을 설정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자료가 곧바로 붙여 둔 문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식품이나 보충제를 통한 명확한 칼륨 섭취의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해서 다량 섭취 시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고칼륨혈증으로 인한 급성 질환을 고려해볼 때 보충제를 통한 칼륨의 과잉섭취는 주의가 필요하다.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 이 사이트가 비오틴·비타민 B12·비타민 K에서 반복해 온 읽기를 자료가 여기서는 직접 문장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상한이 없다는 것은 해가 없다가 아니라 정할 근거를 규명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세는 기준은 무엇인가. 칼륨은 충분섭취량이 설정된 영양소이고, 성인 기준은 3,500 mg/일입니다. 즉 “상한을 넘었는가”가 아니라 어디서 얼마가 들어오는가가 축이 됩니다.
하루에 몇 개 — 이 페이지가 답하는 것은 “고를 때”가 아니다 ★
고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1-24 칼륨 항목이 실재합니다. 영양성분으로 등재돼 있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 항목 | 고시가 적은 것 |
|---|---|
| 기능성 내용 | 체내 물과 전해질 균형에 필요 |
| 일일섭취량 | 1.05~3.7 g |
| 섭취 시 주의사항 (가) | 신장질환, 위장관질환 등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섭취 시 주의사항 (나) |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
그러니 “고시에 칼륨 항목이 없다”고 적지 않습니다.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유통되는 모습은 다릅니다. 같은 KDRIs가 그 실태를 적어 두었습니다.
2018년 한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90개의 종합비타민/무기질 제제를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 칼륨 함유 제품이 1가지였고 1일 복용 기준 칼륨 함유량은 80 mg이었다 [33].
90개 중 1가지, 그리고 80 mg입니다. 고시 일일섭취량 하한인 1.05 g과 견주면 층이 다른 숫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답하는 질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 “칼륨 영양제를 고를 때”가 아니라 “이미 먹고 있는 제품에 칼륨이 들어 있을 때”입니다.
라벨 431건에서 칼륨이 실제로 나오는 자리
확보한 라벨 431건을 확인했습니다. 영양성분 패널 안에서 세었습니다.
| 구분 | 건수 |
|---|---|
| 패널에 Potassium을 한 줄로 적은 제품 | 22건 |
22건의 표기를 읽으면 흥미로운 자리가 보입니다. 적지 않은 수가 칼륨을 넣으려고 넣은 것이 아니라 다른 성분의 염 형태에서 따라 들어온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 Potassium (as Glucosamine Sulfate 2 KCl) — 글루코사민의 염 형태에서 나온 칼륨입니다.
- Potassium (from glucosamine hydrochloride potassium sulfate) — 같은 계열입니다.
- Potassium (as potassium citrate)·Potassium (from potassium chloride) — 이쪽은 칼륨 자체를 넣은 표기입니다.
이 사실이 뜻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 칼륨을 챙기려고 산 적이 없어도 라벨에 칼륨이 적혀 있을 수 있다는 것. 관절 관련 제품을 먹고 있다면 특히 그렇습니다.
확인 범위는 확보한 라벨 431건의 패널 안 표기입니다. 시중 전체를 조사한 결과가 아니고, 22건이라는 숫자도 이 범위 안에서의 실측입니다.
급원이 제품 쪽이 아니라는 사실
같은 자료가 칼륨의 급원에 대해 적은 첫 줄이 이것입니다.
칼륨은 거의 모든 식품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므로
그리고 흡수 쪽 서술도 함께 보십시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식사로 섭취한 칼륨의 약 90%가 소장에서 수동 확산을 통해 흡수되어 정상 세포 내 및 세포 외 농도를 유지하는 데 사용된다.
“약 90%”이고 “건강한 성인의 경우”입니다. 두 한정어 다 자료의 것이므로 그대로 옮깁니다.
칼슘·인처럼 이 성분도 라벨 합산만으로는 총량이 나오지 않는 축에 속합니다. 급원이 제품 쪽이 아니라 식품 쪽에 넓게 퍼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조합에서 이 사이트가 할 수 있는 말은 좁습니다.
이 페이지가 넘지 않는 선
다음은 확인한 자료에 없으므로 쓰지 않습니다.
- 커피 몇 잔부터가 과다섭취인지 — 잔 수를 적은 서술이 없습니다.
- 커피 때문에 칼륨을 더 챙겨야 하는지 — 보충을 권한 서술이 없습니다.
- 커피를 줄이라 — 자료가 그런 조치를 적지 않았습니다. 적은 것은 배설을 촉진한다는 서술까지입니다.
- 커피와 제품을 몇 시간 띄우라 — 복용 간격을 정한 서술을 찾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이 문장은 신장에서의 배설이지 장에서의 흡수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성분에서는 고시가 정한 순서가 특히 분명합니다 — 고시 1-24 칼륨의 주의사항 첫 줄이 “신장질환, 위장관질환 등이 있는 경우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할 것”입니다. 자료가 배설의 자리로 지목한 곳도 신장이었습니다. 해당하는 상태가 있다면 이 페이지의 서술을 스스로의 판단 근거로 쓰지 마십시오.
확인 범위는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칼륨·마그네슘 항목 전문,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1-24 칼륨 항목, 그리고 확보한 라벨 431건입니다.
이 페이지가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조합에 관한 이야기는 근거 없이 도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본 자료와 보지 않은 자료를 먼저 밝힙니다.
| 구분 | 내용 |
|---|---|
| 확인함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해당 항목의 「섭취 시 주의사항」·일일섭취량 전문 |
| 확인함 |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해당 영양소 항목 전문 |
| 확인하지 않음 | 개별 임상 논문, 해외 기관의 권고, 제조사 안내문 |
| 쓰지 않음 | 위 자료에 없는 복용 간격·용량 조정·위험도 평가 |
공적 자료가 적지 않은 것은 적지 않았다고 씁니다. “알려져 있지 않다”와 “문제가 없다”는 다른 말이고, 이 페이지는 앞의 것만 말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성분 페이지
같은 질문을 다룬 다른 조합
이 페이지가 답하지 않는 것
개인의 건강 상태·복용 중인 의약품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자료가 적어 둔 내용을 옮긴 것이고,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다면 고시가 정한 대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