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은 고시가 직접 적었습니다. 추측할 것이 없습니다.
이럴 때 찾게 됩니다
혈행 개선을 기대해 은행잎 제품을 고르는데, 이미 혈액 관련 약을 먹고 있는 경우입니다.
공적 자료는 무엇을 적고 있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은행잎 추출물(2-13)의 「섭취 시 주의사항」입니다.
어린이,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를 피할 것
수술 전후,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고시가 항응고제를 괄호 안에 명시했습니다. 그리고 수술 전후를 같은 줄에 적었습니다 — 두 상황이 함께 묶여 있다는 뜻입니다.
그게 왜 중요한가 — 고시가 적은 것은 “상담”까지다
고시의 표현은 “전문가와 상담할 것”입니다. “먹으면 안 된다”가 아니고, “위험하다”도 아닙니다. 이 페이지도 그 선을 넘지 않습니다 — 어떤 약과 어떤 기전으로 상호작용하는지, 얼마나 위험한지는 고시가 적지 않았고 우리도 적지 않습니다.
대상이 되는 사람도 고시가 갈라 적었습니다. 어린이·임산부·수유부는 “피할 것”이고, 항응고제 복용자·수술 전후는 “상담할 것”입니다. 강도가 다릅니다.
고시가 정한 양과 기능성
은행잎 추출물의 인정된 기능성은 기억력 개선·혈행 개선이고, 일일섭취량은 플라보놀 배당체로서 28~36 mg입니다 — 기준이 되는 것은 추출물 무게가 아니라 지표성분입니다. “혈행 개선”이라는 기능성과 항응고제 주의사항이 같은 항목에 함께 적혀 있다는 점을 그대로 보십시오 — 고시가 둘을 같이 적은 이유를 우리가 해석해 덧붙이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제품을 고르기 전에 상담하는 것이 고시가 정한 순서입니다. 수술이 예정돼 있다면 그 사실도 함께 알리는 것이 고시가 “수술 전후”를 적은 이유에 맞습니다.
하루에 몇 개 — 같은 주의사항을 가진 성분이 더 있다
항응고제 병용을 주의사항으로 적은 항목은 은행잎만이 아닙니다. 고시에서 확인한 범위(발행 성분 29종의 「섭취 시 주의사항」 전문)에서는 코엔자임Q10·오메가3·글루코사민·쏘팔메토·콜레우스포스콜리·홍삼 여섯이 같은 계열의 문구를 갖고 있었습니다. 여러 개를 함께 먹는다면 그 사실도 함께 알리십시오.
같은 주의사항을 가진 성분을 함께 먹는 경우
고시에서 항응고제 병용 주의를 적은 항목은 하나가 아닙니다. 발행 성분 29종의 「섭취 시 주의사항」을 전수로 훑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성분 | 고시가 적은 표현 |
|---|---|
| 은행잎 추출물 | 수술 전후, 의약품(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코엔자임Q10 | 항응고제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오메가3 | 의약품(항응고제, 항혈소판제, 혈압강하제 등)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글루코사민 | 간・심장질환, 수술 전후, 고혈압, 당뇨 및 천식이 있거나 의약품(항응고제 등)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 수술 전후, 출혈성 질환이 있거나 항응고제 등 복용 시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 | 항응고제 또는 혈압조절제를 복용하거나 혈압이 낮은 경우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홍삼 | 당뇨치료제 및 혈액항응고제 복용 시 섭취에 주의 |
여섯 항목이 “전문가와 상담할 것”이고 홍삼만 “섭취에 주의”로 표현이 다릅니다. 고시가 쓴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현의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고시가 설명하지 않았으므로 우리도 해석하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함께 먹고 있다면 상담할 때 제품을 전부 알리는 편이 맞습니다.
“피할 것”과 “상담할 것”은 다르다
고시의 주의사항은 표현의 강도가 갈립니다. 은행잎 항목 안에서도 그렇습니다.
| 대상 | 고시 표현 |
|---|---|
| 어린이·임산부·수유부 | 섭취를 피할 것 |
| 수술 전후·항응고제 복용 | 전문가와 상담할 것 |
| 이상사례 발생 시 |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
앞의 것은 대상 자체를 제외하는 표현이고, 뒤의 것은 판단을 전문가에게 넘기는 표현입니다. “항응고제를 먹으면 은행잎을 먹으면 안 된다”로 옮기면 고시가 쓰지 않은 강도가 됩니다.
이 구분은 성분마다 다릅니다. 쏘팔메토는 “성인남성만 섭취할 것”처럼 대상을 아예 한정한 문구를 따로 갖고 있고, 루테인은 흡연자를 상담 대상으로 적었습니다. 조합을 묻기 전에 각 성분이 나를 어느 칸에 넣는지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
이 페이지가 무엇을 근거로 삼았나
조합에 관한 이야기는 근거 없이 도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본 자료와 보지 않은 자료를 먼저 밝힙니다.
| 구분 | 내용 |
|---|---|
| 확인함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해당 항목의 「섭취 시 주의사항」·일일섭취량 전문 |
| 확인함 |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해당 영양소 항목 전문 |
| 확인하지 않음 | 개별 임상 논문, 해외 기관의 권고, 제조사 안내문 |
| 쓰지 않음 | 위 자료에 없는 복용 간격·용량 조정·위험도 평가 |
공적 자료가 적지 않은 것은 적지 않았다고 씁니다. “알려져 있지 않다”와 “문제가 없다”는 다른 말이고, 이 페이지는 앞의 것만 말할 수 있습니다.
같이 보면 좋은 성분 페이지
이 페이지가 답하지 않는 것
개인의 건강 상태·복용 중인 의약품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공적 자료가 적어 둔 내용을 옮긴 것이고,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다면 고시가 정한 대로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