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이

아이허브 영양제, 목적별로 고르는 법

고시의 영양소 편과 기능성 원료 편

최종 확인일 2026-08-22

고시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를 두 편으로 나눠 싣습니다. 1편은 영양소, 2편은 기능성 원료입니다. 이 구분이 기능성 문구의 어미가 갈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시의 두 편제 이미지 자리

이럴 때 찾게 됩니다

비타민·미네랄 제품과 홍삼·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같은 “건강기능식품”인데 설명 방식이 다른 이유가 궁금한 경우입니다.

1편: 영양소

확보한 고시(제2026-43호)에서 영양소는 1-1부터 1-27까지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고시 1편(영양소) 항목번호 예
항목번호 원료명
1-1 비타민 A
1-4 비타민 E
1-5 비타민 K
1-11 엽산
1-14 비타민 C
1-15 칼슘
1-17
1-18 아연
1-26 식이섬유
1-27 단백질

2편: 기능성 원료

2편은 2-1부터 2-69까지입니다. 인삼(2-1), 홍삼(2-2)으로 시작해 회화나무열매추출물(2-68), 콜레우스포스콜리 추출물(2-69)로 끝납니다.

편제가 문구를 가른다

확보한 고시 원료 36건의 기능성 문구를 보면, 영양소 쪽은 …에 필요로 끝나는 것이 16건입니다. 아연은 (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나)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입니다.

기능성 원료 쪽은 …에 도움을 줄 수 있음20건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영양소는 몸에서 하는 역할을 적고, 기능성 원료는 기대되는 기능을 적습니다. 어미의 차이는 여기서 나옵니다.

겹치는 자리

영양소이면서 기능성 문구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타민 D와 칼슘은 영양소 편에 있으면서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줌이라는 별도 범주의 문구를 함께 갖습니다. 편제가 하나로 딱 갈리지 않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알 수 없는 것

이 편제는 고시가 원료를 정리한 방식이지 효과의 크기나 중요도 순서가 아닙니다. 1편이 2편보다 먼저 나온다고 해서 우선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영양소의 섭취 기준(권장섭취량·상한섭취량 등)은 고시가 아니라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있는 별개 축입니다 — 평균필요량·권장섭취량·충분섭취량·상한섭취량의 차이에서 다뤘습니다.

두 갈래의 인정 경로는 고시형 원료와 개별인정형의 차이에, 어미가 갈리는 이유는 인정 기능성 문구는 왜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끝나나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의료진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질병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십시오. 본문의 사실은 각 항목에 표시된 1차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