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문구는 정해진 목록에서 나옵니다. 확보한 고시 원문에서 어떤 주제가 몇 번 나오는지 세어, 실제로 있는 것을 봅니다.
이럴 때 찾게 됩니다
찾는 목적에 맞는 제품이 있는지, 아니면 그 목적 자체가 인정 범위 밖인지 궁금한 경우입니다.
많이 나오는 주제
확보한 고시 원문에서 ~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형태의 기능성 내용을 주제별로 세면 이렇습니다.
| 주제 | 등장 |
|---|---|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16 |
| 배변활동 원활 | 12 |
| 식후 혈당상승 억제 | 11 |
| 항산화 | 8 |
| 면역력 증진 | 4 |
| 체지방 감소 | 4 |
| 기억력 개선 / 피부건강 / 혈행 개선 / 피부보습 | 각 3 |
| 피로개선 / 뼈 건강 / 갱년기 여성의 건강 / 혈중 중성지질 개선 / 장 건강 | 각 2 |
한 원료가 여러 기능성을 가질 수 있어 원료 수와 등장 수는 다릅니다. 위 숫자는 문구가 나온 횟수입니다.
어미가 세 갈래인 이유
같은 고시 안에서도 문장의 끝이 갈립니다.
| 어미 | 등장 |
|---|---|
~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113 |
~에 필요 |
37 |
발생 위험 감소 |
2 |
~에 필요는 대체로 영양소의 기능이고, 도움을 줄 수 있음은 기능성 원료 쪽입니다. 어미가 효과의 크기를 뜻하지 않는다는 점은 인정 기능성 문구는 왜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끝나나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발생 위험 감소는 2건뿐이고 둘 다 같은 대상입니다 — 질병 발생 위험 감소 기능성은 둘뿐이다에서 다뤘습니다.
고시가 같은 말을 다르게 띄어 쓴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다 보면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같은 기능성인데 띄어쓰기가 흔들립니다.
· 관절 및 연골 건강 — 2회
· 관절 및 연골건강 — 3회
이 사이트는 원문 그대로 옮기므로 두 표기가 그대로 남습니다. 검색으로 문구를 찾을 때 한쪽만 넣으면 나머지가 빠질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것은 쓸 수 없다
여기 없는 주제는 기능성으로 표시할 수 없습니다. 제품 설명에서 이 목록 밖의 말을 보게 된다면, 그것은 인정된 기능성 문구가 아닙니다.
목록에 있는 문구조차 인정받은 원료가 인정받은 함량으로 들어 있을 때 쓸 수 있습니다. 문구만 옮겨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알 수 없는 것
이 표는 확보한 고시 원문 안의 등장 횟수입니다. 고시 전체의 원료 수와 다를 수 있고,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기능성이 인정됐다는 것이 개인에게 어떤 결과가 나타난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