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기

아이허브 영양제, 목적별로 고르는 법

히알루론산,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

최종 확인일 2026-08-20

먼저 확인할 답

히알루론산은 표시하려는 피부 기능에 따라 일일섭취량이 달라집니다. 피부보습은 120~240 mg이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는 240 mg이라 기능성 문구와 수치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성분에서 가장 먼저 볼 숫자는?

표의 제품 예시는 2정에 히알루론산 100 mg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외국 제품의 표기값이 국내 고시의 기능성 범위와 자동으로 일치하는 것은 아니므로, 제품명보다 1회분과 하루 횟수를 확인합니다.

고시 2-57은 같은 원료라도 피부보습과 자외선 관련 피부건강 유지의 수치를 나눕니다. 120 mg이라는 하한을 두 기능성에 똑같이 적용하면 안 됩니다.

실제 라벨에서 단위를 맞춰 보면

브랜드 공식 사이트의 Supplement Facts 표기를 옮긴 것입니다. 빈 칸은 해당 표기를 찾지 못한 항목입니다.
브랜드 · 제품 형태 1회 섭취량당 함량 1회 섭취량 총 회분 제형
Life Extension Hyaluronic Acid 100 mg 2 tablets 60 정제
Life Extension Injuv™ Hyaluronic Acid Injuv(9% 히알루론산 함유) 12.6 mg 2 softgels 30 소프트젤

고시가 허용한 표현은 어디까지인가?

인정 문구는 “피부보습・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으로부터 피부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입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역할이나 피부질환 치료를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가 주의 문구를 먼저 봐야 하나?

제품에 표시된 섭취 방법과 주의사항을 확인하십시오. 고시에 연결된 기능성 범위를 피부 상태에 대한 개인별 진단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라벨을 잘못 읽기 쉬운 지점은?

히알루론산 복합물의 총량과 히알루론산 자체의 mg을 구분합니다. 100 mg 제품 예시를 보고 효과가 없다고 결론 내리거나 임의로 정 수를 늘리는 것도 이 자료가 답할 수 없는 판단입니다.

이 숫자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은?

히알루론산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상한표에 있는 비타민·무기질이 아닙니다. 따라서 고시의 제품 범위만 제시하고 사람 상한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피부보습과 자외선 관련 피부건강 유지는 고시에서 따로 적힌 표시 목적입니다. “자외선”이라는 단어가 있어도 자외선 노출을 막는 제품은 아니며, 섭취 제품의 기능성 표시와 외용 자외선 차단을 같은 역할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관련 기준을 더 확인하려면

확인한 기준과 날짜

수치와 기능성 문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제2026-43호를 사용했습니다. 이 문서는 2026-06-11 시행본이며, 사이트 확인일은 2026-08-16입니다.

영양소 상한을 적은 글은 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0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정오표를 함께 대조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히알루론산은 원하는 표시 문구를 먼저 확인하고 피부보습 120~240 mg 또는 자외선 관련 240 mg과 대조합니다. 한 번에 먹는 정제 수와 하루 횟수도 함께 읽습니다. 기능성별 수치를 한 범위로 뭉치지 않습니다.

출처

이 페이지는 의료진 감수를 받지 않았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질병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의사·약사와 상의하십시오. 본문의 사실은 각 항목에 표시된 1차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